2008년 07월 22일
집에 가기 싫다...
그래서 더욱 행복해지리라 다짐한다. 내가 몇년 아니 언젠가 누군가와 한가정을 만들어 어떻게 살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행복 이라는 단어와 밀접해지겠다고 스스로를 위안하며 살리라...
# by | 2008/07/22 23:15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7/22 23:15 | 트랙백 | 덧글(0)
순간에 대한 기록 그것은 그 순간의 짧디 짧은 순간을 시각적으로 영원히 간직할수 있게 해주는 인생의 카테고리인것이다. 이것이 사람들의 사진찍기 열광에 큰 일조를 하는 것이리라. 사실 과거에 사진기라함은 부의 상징이라 할정도로 비싼 기기 였으며 어릴적 집에 있는 필름카메라를 함부로 건드리지도 못했었다. 있다하더라도 필름이 비싸 함부로 찍을수 조차 없었으며 그 한 컷을 위해서 수많은 시간과 그 결과물을 보기 위해 기다려야 하는 수고까지도 감수 하곤 했다. 내 어릴적 사진은 정말 몇장 없다. 지금 찾아 보기 조차 힘들다 이토록 아날로그 사진기에서 나오는 사진 한장은 그 가치가 더더욱 컸으며 십몇년후에 과거의 색바란 사진을 보고있자면 수많은 추억과 함께 때론 눈물도 흘렸었다. 세월과 함께 상상속의 기술들이 현실화 되면서 디지털 카메라의 등장으로 고가의 카메라는 이제 누구나 한개씩 가지고 있을 만큼 흔해졌으며 역시 디지탈이란 기술은 과거 필름시절의 불편함을 단 한순간에 무너뜨릴 기록 혁명으로 인해 누구나 아무때나 찍고 싶은 만큼 풍족이상으로 사진기록을 남길수 있었으며 종이 사진을 출력하기보다는 개인용 컴퓨터에 그 이미지 파일을 집어 넣어 보고싶을때 아무때나 열어볼수 있게 되었다. 이토록 간편하고.....
# by | 2008/07/21 14:08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7/18 12:22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7/17 16:06 | 트랙백 | 덧글(0)
눈을 떳다 왼일인지 6시 30분.. 일어날까도 생각을 했지만 다시 눈을 감았다. 그건 아무래도 내 자신이 게을러진 탓이리라 다시 눈을 떳을때는 8시 40분... 늦었다.. 이대로 준비하고 뭐하면 지각일것이 뻔하다. 그러나 결국 머리도 감고 샤워도 하고 이빨까지 딱아버렸다.. 물론 스킨과 로션... 까지 바르는 여유..
결국 택시에 몸을 실었다 이대로 가면 10시 넘어서 출근을 할것만 같았다. 게으름... 그것은 벗어나지 못할 가난에대한 전주곡 벗어날건 벗어나야 한다. 그것으로서 나 자신을 바꿔야 한다. 우습다
# by | 2008/07/16 14:06 | 트랙백(2)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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