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의 꿈이란....모호한 기준의 카테고리....

무엇으로서 그 기준이 되는지 모르며 기억도 없다 그것이 유년기 시절의 경험이다. 경험이란 그렇게 특정한 모토로 자리하지 않으며 단지 경험에 녹아들어 현재 내 행동과 생각에 영향을 끼친다.

그 시절이 그립다..라고 하는것은 단지 정체하고 싶다...라던가 더이상 이룰 꿈이 없다는것이리라 해석된다.

난 정체되고 있는것인가? 라는 의문점에서 부터 시작할수 없는 무엇인가에 대한 반발심이건 뭐건 간에 아직 보이지 않는다.

by 바시리우스 | 2008/07/16 12:31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bacil23.egloos.com/tb/59068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