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6일
오늘....
눈을 떳다 왼일인지 6시 30분.. 일어날까도 생각을 했지만 다시 눈을 감았다. 그건 아무래도 내 자신이 게을러진 탓이리라 다시 눈을 떳을때는 8시 40분... 늦었다.. 이대로 준비하고 뭐하면 지각일것이 뻔하다. 그러나 결국 머리도 감고 샤워도 하고 이빨까지 딱아버렸다.. 물론 스킨과 로션... 까지 바르는 여유..
결국 택시에 몸을 실었다 이대로 가면 10시 넘어서 출근을 할것만 같았다. 게으름... 그것은 벗어나지 못할 가난에대한 전주곡 벗어날건 벗어나야 한다. 그것으로서 나 자신을 바꿔야 한다. 우습다
# by | 2008/07/16 14:06 | 트랙백(2)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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