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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그것에 대한 낙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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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설명보다는 내 일상의 흔적이다..남에게는 단지 지나가는 개인일 뿐이지만 나 스스로는 나에대한 주인공이므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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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Jul 2008 14:15: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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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그것에 대한 낙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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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설명보다는 내 일상의 흔적이다..남에게는 단지 지나가는 개인일 뿐이지만 나 스스로는 나에대한 주인공이므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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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집에 가기 싫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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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반겨주는 사람이 없다. 그것이 혼자라고 느끼는 분명한 이유다. 지금 내 나이에 사춘기시절 감성으로 돌아간 것일까? 뭔가 아이러니 하다. 혼자있는게 좋으면서도 혼자이기 싫고 그러한 감정은 외로움을 유발한다. 홀로있다는것은 정신의 안정을 주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누군가를 불러보지만 다들 나름대로의 이유로 항상 나랑 같이 있지 못함을 설득한다. 이해한다..그래서 이기적인 섭섭함이 나를 괴롭힌다. 괜한 짜증은 그러한 이유이리라... 오늘은 집에 돌아오는 늦은 퇴근시간에 회사에서 일하는 막내를 억지로 끌고 왔다. 화곡역... 그녀석 저녁밥을 사주고.. 간식도 먹이고 가고싶다는 피씨방 한 구석에서 이런글을 끄적거리고 있다..나름대로의 시간 죽이기와&nbsp;혼자가 아니라는 안심... 그것에 적응하며 그렇게 잠시지만 뭔가에 집중할수 있게 되었다. 배고프지 않다라는것에 감사하면서. 주변의 게임 소리와 음악소리 수다소리를 외면하며 누군가 혹은 타인과 같이 있지만 혼자라는 생각을 한다. 왜냐하면 홀로있긴 싫어도 혼자있고 싶어하는 아이러니한 나의 이질적 성격 때문이리라. 언제까지 되풀이 될지는 모르지만 희망적으로 생각하며 지금껏 버텨왔다 비록 남들이 말하는 훌륭한 삶을 살고있진 않지만 그렇다고 그릇된 길로 가본적도 없다. 어쩌면 이런 이도저도 아닌 삶이 나를 더욱 고독이라는 외딴섬에 스스로를 가둬놓고 있는것일지도...<br><br>그래서 더욱 행복해지리라 다짐한다. 내가 몇년 아니 언젠가 누군가와 한가정을 만들어 어떻게 살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행복 이라는 단어와 밀접해지겠다고 스스로를 위안하며 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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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ue, 22 Jul 2008 14:15:08 GMT</pubDate>
		<dc:creator>바시리우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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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기록에 대해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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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순간에 대한 기록 그것은 그 순간의 짧디 짧은 순간을 시각적으로 영원히 간직할수 있게 해주는 인생의 카테고리인것이다. 이것이 사람들의 사진찍기 열광에 큰 일조를 하는 것이리라. 사실 과거에 사진기라함은 부의 상징이라 할정도로 비싼 기기 였으며 어릴적 집에 있는 필름카메라를 함부로 건드리지도 못했었다. 있다하더라도 필름이 비싸 함부로 찍을수 조차 없었으며 그 한 컷을 위해서 수많은 시간과 그 결과물을 보기 위해 기다려야 하는 수고까지도 감수 하곤 했다. 내 어릴적 사진은 정말 몇장 없다. 지금 찾아 보기 조차 힘들다 이토록 아날로그 사진기에서 나오는 사진 한장은 그 가치가 더더욱 컸으며 십몇년후에 과거의 색바란 사진을 보고있자면 수많은 추억과 함께 때론 눈물도 흘렸었다. 세월과 함께 상상속의 기술들이 현실화 되면서 디지털 카메라의 등장으로 고가의 카메라는 이제 누구나 한개씩 가지고 있을 만큼 흔해졌으며 역시 디지탈이란 기술은 과거 필름시절의 불편함을 단 한순간에 무너뜨릴 기록 혁명으로 인해 누구나 아무때나 찍고 싶은 만큼 풍족이상으로 사진기록을 남길수 있었으며 종이 사진을 출력하기보다는 개인용 컴퓨터에 그 이미지 파일을 집어 넣어 보고싶을때 아무때나 열어볼수 있게 되었다. 이토록 간편하고.....</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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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Mon, 21 Jul 2008 05:08:35 GMT</pubDate>
		<dc:creator>바시리우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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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달을 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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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퇴근길에 달을 보았다. 매일 밤길을 걷지만.. 하늘의 달을 신경써본적은 없다. 그러나 어제 밤 만큼은 그 둥근 달이 뿌연 구름연기 사이에서 보이는 달은 그순간 나에게 더 없이 아름다워 보였다.<br>마치 달에서 나를 유혹이라도 하듯 그 순간만큼은 멈춰서서 달을향해 시선을 고정했다. 신비롭다..<br><br>또 그 밤이 지나면 아무생각 없이 관심 갖지 않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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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Fri, 18 Jul 2008 03:22:18 GMT</pubDate>
		<dc:creator>바시리우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밤길... 낮 보다는 밤이 익숙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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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7/46/f0054946_487eeef7e0c5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17/46/f0054946_487eeef7e0c5d.jpg');" /></div>낮보다 익숙한 밤... 어릴적에는 하늘에 떠있는 태양 아래 뛰어노는것이 당연했었는데... 삶이란게 그런것인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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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hu, 17 Jul 2008 07:06:41 GMT</pubDate>
		<dc:creator>바시리우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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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눈을 떳다 왼일인지 6시 30분.. 일어날까도 생각을 했지만 다시 눈을 감았다. 그건 아무래도 내 자신이 게을러진 탓이리라 다시 눈을 떳을때는 8시 40분... 늦었다.. 이대로 준비하고 뭐하면 지각일것이 뻔하다. 그러나 결국 머리도 감고 샤워도 하고 이빨까지 딱아버렸다.. 물론 스킨과 로션... 까지 바르는 여유..<br><br>결국 택시에 몸을 실었다 이대로 가면 10시 넘어서 출근을 할것만 같았다. 게으름... 그것은 벗어나지 못할 가난에대한 전주곡 벗어날건 벗어나야 한다. 그것으로서 나 자신을 바꿔야 한다. 우습다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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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Wed, 16 Jul 2008 05:06:33 GMT</pubDate>
		<dc:creator>바시리우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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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어릴적의 꿈이란....모호한 기준의 카테고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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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무엇으로서 그 기준이 되는지 모르며 기억도 없다 그것이 유년기 시절의 경험이다. 경험이란 그렇게 특정한 모토로 자리하지 않으며 단지 경험에 녹아들어 현재 내 행동과 생각에 영향을 끼친다.<br><br>그 시절이 그립다..라고 하는것은 단지 정체하고 싶다...라던가 더이상 이룰 꿈이 없다는것이리라 해석된다.<br><br>난 정체되고 있는것인가? 라는 의문점에서 부터 시작할수 없는 무엇인가에 대한 반발심이건 뭐건 간에 아직 보이지 않는다.<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6/46/f0054946_487d6b8194a43.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16/46/f0054946_487d6b8194a43.jpg');" align="righ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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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Wed, 16 Jul 2008 03:31:59 GMT</pubDate>
		<dc:creator>바시리우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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